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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큐브엔터, (여자)아이들 민니·우기 활동중단에 7% 넘게 하락
2024-01-29 09:39:02 2024-01-29 10:05:43
[뉴스토마토 유태영 기자] 큐브엔터(182360)가 29일 (여자)아이들 정규 2집 컴백을 앞두고 민니, 우기의 활동 잠정 중단으로 7% 넘게 주가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8분 현재 큐브엔터는 전일 대비 1570원(7.55%) 내린 1만923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날 장중에는 1만8820원까지 내려갔습니다. 
 
큐브엔터는 29일 예정된 (여자)아이들의 정규 2집 '투(2)' 발매 기자간담회도 "아티스트 건강상의 이유로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여자)아이들 측은 민니·우기의 갑작스러운 발열 증상 및 편두통 호소 등의 이유로 모든 일정을 중단했습니다.
 
5인조 걸그룹인 (여자)아이들은 지난해 미니 6집 '퀸카'의 흥행과 함께 살인적인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지난해 6월부터 10월까지 월드투어를 진행했고 연말엔 미국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 ‘징글볼 투어’에 K팝 걸그룹 최초로 참석하기도 했습니다. 
 
29일 발매되는 두 번째 정규 앨범 ‘2’는 선주문 180만장을 기록하면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유태영 기자 t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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