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한국거래소는 11월 코스콤과의 IT기능조정을 통해 13명의 추가 인력을 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5월 희망퇴직을 통해 감축한 18명의 인원을 합하면 올해 총 정원의 5.2%에 달하는 인력을 축소한 것이다.
거래소는 "이번 인력조정은 지난 상반기에 추진한 인사조직혁신에 이은 것으로 정부의 공공기관 선진화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경영효율화를 조기에 달성하기 위해 단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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