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미성포리테크(094700)는 촉각센서와 터치스크린 적용을 목적으로 하는 정전용량 방식 입력장치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특허 내용은 두 개의 전극판 사이의 공기층을 매질로 하면서 절연층 사이의 탄성을 이용해 센서구조를 단순화하는 기술이다.
미성포리테크는 "이번 특허 기술을 이용하면 터치스크린 센서나 촉각센서의 안정성과 정확도를 높이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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