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영택기자]
영우통신(051390)은 계열사인 영우네트웍스와 일본에 중계기와 기타장비를 판매?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2억원으로 최근 매출액의 6.72%에 해당하고, 내년 1월말 계약 종료된다.
뉴스토마토 김영택 기자 ykim9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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