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경준기자] 한국전자인증의 기업공개(IPO)를 위한 공모 첫날 청약 경쟁률이 10.36대 1을 기록했다.
10일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일반배정물량 28만주 모집에 총 290만1210주가 청약에 응했다.
공모가는 1600원으로, 청약증거금은 23억2000만원이 몰렸다.
한국전자인증은 11일까지 청약을 진행한 후, 오는 19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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