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모나미(005360)가 10일 지난 3분기 실적을 공개하자 주가가 빠른 속도로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영업이익이 지난해 대비 '적자전환'하는 등 실적이 부진하게 나왔기 때문.
이날 오전 11시19분 현재 모나미 주가는 전일 대비 1.71%(30원) 떨어진 1725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나미는 공시를 통해 3분기 영업손실이 4억48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0.63% 줄어든 517억3600만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손실도 22억2400만원을 기록, 적자폭이 전년보다 290.18% 크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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