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유진 기자] 삼성 준법감시위원회는 18일 삼성의 전국경제인연합회 재가입과 관련해 '조건부 복귀' 권고를 내렸습니다. 정경유착 발생할 경우 다시 탈퇴할 것 등을 조건으로 걸고 복귀를 권고한 겁니다.
이찬희 준감위원장은 이날 삼성생명 서초사옥에서 임시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서초사옥(사진=연합뉴스)
임유진 기자 limyang83@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의중 금융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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