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개장)중국發 호재..英 0.7%↑
2010-11-01 18:12:37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1일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강세로 출발했다.
 
중국의 10월 제조업 구매자관리지수(PMI)가 6개월래 최고 수준의 상승폭을 기록한 점이 호재로 작용했다. 이 영향으로 중화권증시가 일제히 급등 마감하면서 투자심리를 호전시키고 있다.
 
영국 FTSE100지수는 우리시각 오후 6시03분(현지시각 9시44분)현재 전날보다 40.86포인트(0.72%)상승한 5716.02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로열뱅크오브스코틀랜드가 3% 넘는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고 로이즈뱅킹그룹도 2% 넘게 뒤는 등 금융주가 강세다. 
 
독일 DAX30지수는 55.04포인트 (0.83%)오른 6656.41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BMW와 폭스바겐이 각각 2.4%,1.1% 강세를 보이는 등 자동차주가 선전하고 있다. 도이치방크도 1% 내외의 오름세다.
 
같은 시각 프랑스 CAC 40지수는 32.12포인트(0.84%)오른 3865.62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뉴스토마토 김수경 기자 add171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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