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1일 현대위아 주권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현대위아는 자동차부품을 제조하고 있으며, 기아자동차 및 현대자동차 등에 주로 납품한다.
지난해 매출 3조1182억원, 당기순이익 772억원을 달성했다.
현재 최대주주 현대자동차 외 6인이 78.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총 발행주식수는 2173만119주(액면가 5000원)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