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글로벌투게더'와 사회공헌활동 MOU 체결
2010-11-01 14:50:13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코스콤은 지난달 31일 양천구 신월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비영리법인 글로벌투게더와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3자간 양해각서 (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코스콤 관계자는 "MOU에 따라 매월 임직원들이 직접 담근 300포기 김치를 1년 동안 양천구 지역에 홀로 거주하거나 기초생활수급 대상인 어르신들에게 전달키로 했다"고 말했다.
 
김광현 코스콤 사장은 "단순한 기부 형태가 아니라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이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다가설 것"이라고 전했다.
 
◇ 김광현 코스콤 사장(오른쪽 두번째)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지난달 31일 양천구 신월종합사회복지관에서 김치담그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뉴스토마토 한형주 기자 han9906@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