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3’, 30번째 1000만 클럽 입성…시리즈 3000만 정조준
2023-07-01 12:42:36 2023-07-01 12:42:36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국내 개봉 상업 영화 30번째 ‘1000만 클럽 회원이 또 탄생했습니다. 한국영화로선 21번째 1000만 클럽 회원입니다. 지난 531일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3’입니다.
 
1일 오전 8시 배급사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범죄도시3’가 누적 관객 수 1000789명을 기록했습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개봉 32일 만의 기록입니다.
 
 
 
범죄도시3’는 개봉 첫날 100만 돌파, 3 200, 4 300, 5 400, 6 500, 7 600, 11 700, 14 800, 21 900만 돌파에 이어 32 1000만 관객을 넘어섰습니다. 작년 범죄도시2’1000만 관객을 돌파한 이래 첫 천만 한국영화이자, 올해 개봉작 중 첫 1000만 관객 동원작이 됐습니다.
 
더불어 범죄도시3’는 대한민국 영화 사상 30번째 1000만 영화로 이름을 올렸으며 역대 21번째 1000만 한국영화로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한 한국영화로는 신과 함께-죄와 벌’ ‘신과 함께-인과 연에 이어 시리즈 연속 쌍천만을 돌파하는 기록도 갖게 됐습니다.
 
 
 
범죄도시시리즈는 1 688546, 2 12693415명에 이어 3편이 10426039명을 돌파한다면, 한국영화 사상 첫 시리즈 3000만 관객 동원 영화로도 남게 됩니다.
 
범죄도시3’는 대체 불가 괴물 형사마석도’(마동석)가 서울 광역수사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 배후인주성철’(이준혁)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리키’(아오키 무네타카)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입니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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