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배틀' 진서연, 스릴메이커 활약…안방극장 쥐락펴락
2023-06-23 16:19:12 2023-06-23 16:19:12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진서연이 스릴메이커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진서연은 지난 21, 22일 방송된 ENA 드라마 '행복배틀'에서 송정아 역으로 분해본격적으로 장미호(이엘 분)를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긴장감을 높였습니다.
 
극 중 송정아는 오유진(박효주 분)의 죽음 뒤오유진의 이복 자매인 장미호에게 호의적인 모습을 보이다가 한순간에 적대적인 모습으로 돌변해 그가 어떤 일로 인해 변화하게 된 것인지에 대해 궁금증을 높였습니다.
 
이후 송정아가 오유진으로부터 동생이 마약에 손을 대고 있는 동영상을 본 사실이 밝혀졌습니다해당 영상이 담긴 USB를 갖고 있는 장미호가 자신의 비밀을 향해 점점 다가오자사람을 시켜 장미호에게 위협을 가하거나 허위사실을 퍼뜨리며 그를 쫓아내려고 해 긴장감을 고조시켰습니다.
 
이 가운데 진서연은 순간순간 변하는 표정과 눈빛만으로 캐릭터가 처한 상황과 감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가정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어떠한 악행도 서슴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며 극에 쫄깃한 스릴을 부여했습니다.
 
진서연이 출연하는 '행복배틀'은 매주 수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됩니다.
 
ENA 드라마 '행복배틀' 진서연.(사진=방송화면 캡처)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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