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너두, 창 헬스케어와 건강 분석 서비스 업무협약
2023-06-16 14:50:14 2023-06-16 14:50:14
[뉴스토마토 이범종 기자] 선택적 복리후생 기업 이제너두가 14일 헬스케어 전문 플랫폼사 창 헬스케어의 건강 분석 솔루션 '건강한 창'을 회원사에 제공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이제너두의 2000여개 회원사 임직원 230만명이 복지포인트로 건강한 창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회원이 플랫폼에서 결제하면 개인 건강검진 데이터와 복약 정보를 분석하는 인공지능(AI) 솔루션으로 본인 건강 상황을 확인하고 필요 영양소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됩니다.
 
송동진 이제너두 대표(사진 오른쪽)와 성창규 창 헬스케어 대표가 14일 이제너두 대회의실에서 업무 협약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이제너두)
 
송동진 이제너두 대표이사는 "국내 선두 헬스케어 전문 플랫폼과 국내 최대 선택복지 플랫폼과의 제휴를 통해 임직원의 건강 관리를 한층 업그레이드 하는 전기를 마련했다"며 "회원사 임직원의 건강 복지 만족도를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제너두는 2000년 선택적 복지 플랫폼을 개발한 복리후생 서비스 위탁운영·관리 기업입니다. 약 2000여 민간·공공기업 회원사 임직원 230만명에게 건강검진과 헬스케어, 여행과 레저, 문화생활, 디지털가전을 중심으로 하는 온라인 쇼핑몰 등 복지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주요 회원사는 현대차그룹과 DB그룹,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광역시청 등입니다.
 
이번에 업무 협약을 맺은 창 헬스케어는 삼성생명 등 국내 18개 보험사와 금융사에 건강관리와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헬스케어 전문 기업입니다. 2022년 보건복지부로부터 비의료 건강관리서비스 1군 '만성질환관리형' 인증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범종 기자 smil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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