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황인표기자] 일본 중앙은행(BOJ)은 내년 3월에 끝나는 2010 회계연도의 경제성장률을 2.1%로, 2011 회계연도 성장률은 1.8%로 하향 조정했다.
일본은행은 지난 7월 평가에서 경제성장률을 각각 2.6%와 1.9%로 전망했었다.
일본은행은 28일 발표에서 "경제가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수출과 생산 증가세가 감소하면서 (경기 회복) 속도가 둔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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