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외환선물은 지난 25일부터 런던금속거래소(LME)와 대륙간 거래소(ICE)의 해외선물 온라인 홈트레이딩 시스템(HTS) 시세 서비스를 제공한 데 이어, 오는 11월1일부터는 ICE상품에 대해 주문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해외선물 품목은 LME의 구리, 알루미늄, 아연, 주석, 납, 니켈 등이며, ICE는 설탕, 원면, 브렌트유, 달러인덱스, 커피, 코코아, 농축 오렌지주스 등이다.
외환선물 관계자는 "세계 최대 비철금속 거래소인 LME와 세계 주요 거래소인 ICE의 선물상품 온라인 서비스가 개시됨에 따라 시세 등 시장동향을 편리하게 파악, HTS(ICE상품)로 바로 주문을 실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외환선물은 향후 고객의 수요가 있는 다른 상품들에 대해 HTS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외환선물 홈페이지(www.kebf.com) 혹은 개인 영업본부(02-3770-4412, 4159), 국제영업팀(02-3770-4158)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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