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26일 코스닥시장에 신규상장된 #누리플랜과 #아이텍반도체가 각각 선전하고 있다.
이날 누리플랜은 공모가 5500원을 크게 웃도는 8400원에 시가를 형성한 뒤 약세로 전환했고, 아이텍반도체의 시초가는 공모가 9100원 수준에서 형성됐다.
9시3분 현재 누리플랜 주가는 시초가 8400원 보다 250원(2.98%) 떨어진 8150원을 기록중인 반면, 아이텍반도체는 시초가 9150원 보다 720원(7.87%) 오른 9870원을 기록 중이다.
시스템반도체 테스트 전문업체 아이텍반도체는 사업매출 비중이 패키지 테스트 71.3%, 웨이퍼 테스트 21.2% 등으로, 주된 매출처는 아나태스, 켐트로닉스, 넥스트칩 등 팹리스업체들과 LG전자 시스템반도체 사업부다.
누리플랜은 주변도시경관사업 업체로, 향후 u-시티시장이 본격화될 경우 수혜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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