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출연: 조일규 연구원(대신증권)
금일 원/달러 환율의 지난 새벽 불거진 연준의 추가 양적완화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강세를 나타내며 출발 한 이후 오전 중에는 오늘 열리고 있는 G20 회담에서의 환율 문제 논의 가능성에 대한 경계감으로 좁은 범위의 흐름을 이어나갔는데요, 오전부터 서서히 상승폭을 키워오던 유로 달러가 장 중반 큰폭의 급등세로 바뀌면서 호주 달러도 동반 상승하기 시작하였고 오후들어서는 원/달러 환율도 급격하게 낙폭을 키우는 모습입니다. 현재도 원/달러 환율은 하락 압력이 지속되고 있는 모습인데요,
현재 원/달러 환율은 1126원 지지선을 소폭 하향 돌파한 이후 1125원 후반의 목표치에서 좀처럼 낙폭을 키우지 못하고 지지 받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마감 전까지 추가 낙폭 확대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으로 보이나 1121원선에서는 하단이 지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G20 회담에서의 환율 논의에 대한 경계감으로 오전 중 좁은 범위 흐름 지속
유로화 상승폭 확대, 호주 달러 동반 강세에 장중반이후 원화 강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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