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원, 터키 예탁결제기관과 상호협력 MOU 체결
2010-10-22 10:00:03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터키의 예탁결제 관련기관인 타카스뱅크(Takasbank) 및 증권중앙등록기관(CRA)과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타카스뱅크는 이스탄불 증권거래소의 청산결제기구이자 터키 파생상품거래소의 청산기구 및 CCP(Central CounterPart)다.
 
CRA(Central Registry Agency)는 증권무권화가 이뤄진 터키 유일의 금융상품 중앙등록기관이자 집중예탁기관이다.
 
이번 MOU 체결로 향후 각 기관들은 예탁결제 관련 업무정보를 상호 교환, 양국간 업무연계를 강화하게 된다. 또 상호 인력파견이나 세미나 공동 개최 등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된다.
 
이날 체결식에는 에민 차타나(Mr. Emin ÇATANA) 타카스뱅크 사장과 야쿱 에르긴잔(Mr. Yakup ERGINCAN) CRA 사장 등이 참석했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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