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은정기자]
스카이뉴팜(058820)은 22일 전 대표이사의 횡령·배임혐의에 따른 고발 사실이 추가 확인됐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박선규 전 대표이사(2010년 10월6일 사임)가 횡령·배임혐의와 관련해 서울남부지방검찰청 및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의 고소건(혐의없음 처분, 2010년 8월19일 조회공시 최종답변) 외에 추가로 서울영등포경찰서에 고발, 접수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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