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한국쓰리엠의 주방 및 청소용품브랜드인 스카치브라이트는 막대걸레용 물걸레 청소포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물걸레 청소포는 간편하게 뽑아 쓸 수 있을 뿐 아니라 항균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집안 내 유해세균을 제거하고 걸레 자체에 남아 증식하는 세균 문제까지 해결했다.
특히 내추럴 청소포는 천연 항균제인 국화과 식물 희첨과 애기풀로 불리는 천연 계면활성제 원지 추출물을 사용해 흙 속에서 약 2개월 안에 분해되는 친환경 제품이다.
신용숙 한국쓰리엠 생활용품사업팀 이사는 "손목 관절 손상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 중 80%가 주부인 점만 봐도 주부들에게 물걸레질 청소의 부담이 얼마나 큰 지 알 수 있다"며 “물걸레 청소포가 주부들이 가장 부담스러워하는 걸레 빨기 및 물걸레 청소 방식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카치브라이트 물걸레 청소포의 가격은 일반형 20매기준 8,500원, 내추럴형
11,900원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카치브라이트의 공식블로그인
‘브라이트댁의 해피하우스’(blog.naver.com/3mhappyhouse)에서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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