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1분기 경제성장률이 2년6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9일 블룸버그통신 보도에 따르면 블룸버그통신이 애널리스트 2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인도의 1분기 경제성장률이 8.1%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 이는 전 분기 성장률 8.9%보다 낮은 수치이며 2005년 3분기에 8.0%를 기록한 이후 최저 수준이다.
전문가들은 금리인상이 계속돼 성장률이 다소 둔화됐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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