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삼성중공업이 밸라스트 수처리시스템 개발업체인 테크윈에코를 흡수합병키로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테크윈에코의 자산총계는 45억7500만원, 자본금은 8억4000만원이다.
합병기일은 오는 12월24일이다.
삼성중공업은 "시너지 효과에 의한 경영효율성 증대로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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