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진욱 기자] CJ푸드빌(대표 김일천)이 20일 뚜레쥬르가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실시한 ‘2010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평가에서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뚜레쥬르는 4년 연속, 총 7회 제과점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는 국내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해 본 고객들에게 직접 품질 만족도를 조사해 관련 기업을 선정하는 평가로 뚜레쥬르는 전국 8만여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제과점 부문 최고 점수를 받았다.
뚜레쥬르는 지난달 30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10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도 3년 연속 1위, 역대 총 9회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뚜레쥬르는 4년 연속 KS-SQI 1위 수상을 기념해 고객 사은 이벤트를도 마련했다.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 간 전국 뚜레쥬르 매장에서 7000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쨈이나 키친 타올을, 1만5000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주방 장갑을 무료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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