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도이치증권이 대규모 주식워런트증권(ELW) 실전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도이치증권은 팍스넷과 공동으로 오는 27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 명동 전국은행연합회관에서 ELW와 주식투자에 관심있는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ELW 실전투자 세미나'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도이치증권이 국내 ELW시장에 진출한 이래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첫 교육이벤트다. 윤혜경 도이치증권 워런트마케팅 총괄이사와 이종남 글로벌HB 파생운용팀장이 강사로 나선다.
도이치증권 관계자는 "ELW, KOBA워런트의 개념과 특징을 비롯, 도이치증권이 제공하는 기술·통계적 분석에 기초한 정석 ELW 투자에 대해 윤혜경 이사가 두루 강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이종남 팀장은 개인투자자로 시작해 다수 증권사의 모의투자대회를 석권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투자 노하우를 전수한다"고 덧붙였다.
윤혜경 이사는 "ELW에 관심있거나 아직 입문단계에 있는 투자자들이 도이체방크가 쌓아온 글로벌 노하우를 반영한 ELW 투자의 정석을 배우고, 나아가 실전투자에서도 발휘할 수 있는 투자원칙을 전하는 것이 이번 세미나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세미나를 통해 심화 투자기법까지 담아, 한층 업그레이드된 실전투자기법도 얻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석인원은 선착순 200명으로 제한한다. 참가신청은 도이치증권 ELW 전문 웹사이트(
www.dbwarrants.co.kr)와 팍스넷(www.paxnet.co.kr)의 'ELW 토론' 창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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