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20일 중국의 기준금리 인상에 대해 추가적인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평가했다.
전일 중국 인민은행은 기준금리 0.25% 인상을 전격 발표했다.
정진희 삼성증권 연구원은 "우리 주식시장도 그 동안 중국에 대한 기대감으로 과도하게 선반영된 부분에 있어서는 단기적으로 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 연구원은 "이번 중국의 금리 인상은 3년 만에 시행된 것으로 상징적 의미가 더 크다"며 "향후 추세적으로 인상을 시행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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