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하늬 기자] 이태원 참사를 수사 중인 서울서부지검이 10일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와 관련해 용산구청과 용산경찰서 등 10개 기관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은 경찰청 특수본으로부터 구속 송치돼 검찰 수사 중인 업무상과실치사상 등과 관련해 서울경찰청, 용산경찰서, 용산구청 등 10개의 장소에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 중입니다.
(사진=뉴시스)
김하늬 기자 hani4879@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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