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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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자산운용은 14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 황윤하 현 대표이사
(사진)를 연임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황윤하 대표는 한국투자신탁 리테일사업본부 본부장, 경영본부장과 아이타스 사장을 역임하고 지난 2007년 10월 현직에 부임해 당시 자문사였던 델타투자자문을 2008년 8월 자산운용회사로 전환했다.
황 대표는 전환 이후 상품 다양화, 수익자 다변화 등 체질 개선을 통한 외형 성장으로 전환 3년차인 올해 회사를 흑자로 전환하는 등 자산운용사로서 안정적 기반을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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