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경준기자]
한진중공업홀딩스(003480)는 자회사인 대륜E&S가 서울 노원구 소재 토지와 건물 그리고 공급설비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국제회계기준 도입 대비와 재무구조 개선이 목적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현재 이들 자산에 대한 장부가액은 1587억8000만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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