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14일 한은통상(www.haneunbiz.com)의
프리보드 신규지정을 승인했으며, 오는 19일부터 매매기준가 245원(액면가 500원)으로
매매거래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한은통상은 지난 1996년 1월 설립된 경기도 파주시 소재 연필 제조기업으로 2009년말 기준으로 자산총계는 4억8400만원, 부채총계는 2억3100만원이며, 자본총계는 2억5300만원, 자본금 5억2000만원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5억5700만원, 영업손실 1억2300만원, 당기순손실 1억2500만원을 기록했다. 그러나 올해 6월 반기 기준으로는 매출액이 2억1600만원, 영업이익 700만원,
반기순이익은 400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한은통상은 국내유일의 연필 제조업체로서 전사연필, 무독성연필 제조기술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 생산전량을 일본 등에 수출하고 있으며, 현재 기술개발 중인 생잉크를 이용한 친환경 싸인펜 제작과 수출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