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證 "기준금리, 11월 25bp 인상 유력"
2010-10-14 10:49:37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정경준기자] 한화증권은 14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동결과 관련, “이미 예상했었다”며 “지난달에 올렸어야 했는데 실기한 측면이 크다”고 말했다.
 
윤지호 한화증권 투자전략팀장은 이같이 밝히면서 “그러나 유동성 장세의 연장 측면에서는 증시에 긍정적일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윤 팀장은 이어 “오는 11월에는 25bp 인상이 한층 유력해졌다”며 내년까지 3.0% 인상을 전망했다.
 
그는 또 이번 금리동결은 “대내 물가 요인 보다는 대외적인 불안 요인을 더 감안한 측면이 크다”며 “일단 지속적인 금리 인상 시그널을 계속 주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토마토 정경준 기자 jkj8566@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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