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LG화학(051910)이 최근 낙폭이 과하다는 분석으로 사흘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13일 오전 9시23분 현재 LG화학은 전일대비 4000원(1.31%) 상승한 31만원을 기록 중이다.
안상희 대신증권 연구원은 "최근 실적모멘텀 약화와 원달러 환율 하락 등에 따른 석유화학 업종의 단기조정을 저점매수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며 "기업들의 실적둔화 리스크가 최근 주가 급락한 만큼 크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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