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11일(현지시간) 미국 국채시장은 미국의 국경일인 '콜럼버스데이'를 맞아 휴장했다.
휴일인 '콜럼버스데이'를 맞아 채권시장이 문을 열지 않은 가운데 주요 경제지표 발표도 없었고, 거래도 한산했다.
하지만 증시와 원유, 금 시장 등은 정상 운영됐다.
한편 콜럼버스데이는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미대륙을 처음으로 발견한 날을 기리는 국경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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