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연속 1위-2위 ‘자백’-‘리멤버’…리메이크 영화 강세(종합)
2022-11-01 08:12:48 2022-11-01 08:12:48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영화 자백이 개봉 첫 주말 흥행 시장을 넘어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1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자백1031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총 3 1527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했다. 지난 달 26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284530명이다.
 
 
 
스페인 영화 인비저블 게스트를 리메이크한 자백은 완벽한 밀실 사건 용의자로 지목 받는 유망한 사업가 유민호(소지섭)와 그의 무죄를 입증하려는 승률 100% 변호사 양신애(김윤진)가 함께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마지막 충격적 반전은 물론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엔딩이 최고의 압권으로 꼽힌다.
 
자백에 이어 2위는 캐나다-독일 합작 영화 리멤버: 기억의 살인자를 리메이크한 리멤버18636명을 끌어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25 7982명이다.
 
3위는 DC코믹스 샤잠시리즈 스핀오프이자 안티 히어로 캐릭터 블랙 아담으로 1 3171, 4위는 인생은 아름다워7284, 5위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6150명을 동원했다.
 
1031일 하루 동안 전국의 극장을 방문한 전체 유료 관객 수는 총 9 5842명으로 집계됐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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