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엠넷미디어(056200)의 간판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2' 방송 순간 시청률이 17% 달할 정도로 인기가 급상승 하면서 주가도 올라가고 있다.
8일 9시31분 현재 엠넷미디어 주가는 전날 보다 30원(1.21%) 오른 2510원을 기록 중이다.
시청률이 14%를 달성한 지난달 17일 주가는 1875원이었지만, 이후 상승흐름을 지속해 8일 현재까지 33.8% 주가가 상승했다.
최고 시청률 기록 이후, 최종회인 오는 23일 방송분까지 광고가 모두 팔려나간 상태다.
시장에서는 슈퍼스타K 광고 수익 급증으로 총 광고수익는 지난해보다 2배 늘어난 40억원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