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지은 기자] 올해 노벨 화학상 수상자는 캐롤린 R. 베르토치, 모르텔 멜달, K. 배리 샤플리스 등 3명이 선정됐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5일(현지시간) 이들 과학자 3명을 노벨 화학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지은 기자 jieun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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