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코스닥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지앤이(033850)는 지노시스템(주)과의 합병에 따른 신주배정으로 최대주주가 지노시스템(17.54% 지분)에서 이을구 지앤이 대표 외 10명(26.29%)로 변경됐다고 5일 공시했다.
지앤이는 사업다각화를 목표로 지리정보시스템(GIS)·미디어솔루션 제작업체 지노시스템을 1대 73 비율로 합병했다.
지앤이는 구주권 제출에 따라 지난달 27일 이후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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