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한국거래소는 청년실업과 상장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개설한 '잡(Job)채널'의 채용정보 범위를 상장 대기업으로 확대함과 동시에 사용자 편의를 강조해 개편했다고 3일 밝혔다.
'잡채널'은 국내 대기업부터 우량 중소기업까지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약 1800여개사의 채용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량기업 전용관, 프리미엄 기업관, IT전용관, IR·공시, 상장기업 전문인재관 등 테마별 채용관이 운영된다.
특히 '알짜기업 돋보기' 메뉴를 신설해 잘 알려지지 않은 우량 중소기업을 적극 소개할 계획이다.
거래소는 이번 홈페이지 개편을 맞이해 다음달 12일까지 신규 가입회원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잡채널'(http://job.krx.co.kr)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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