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허지은 기자]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이 BNK경남은행과 방카슈랑스 업무 제휴를 맺고, BNK경남은행 지점을 통해 ‘무배당 안심드림(Dream) 상해보험’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안심드림(Dream) 상해보험은 재해사망 시 사망보험금에 이미 납입한 보험료를 더해 지급하고, 만기 시에는 사고 발생 여부와 관계 없이 이미 납입한 보험료 100%를 돌려주는 환급형 보험상품이다.
법인과 개인이 모두 가입 가능하다. 개인의 경우 일상 속에서 예측하지 못했던 사고에 대비할 수 있고, 법인의 경우 사고로 인한 CEO 부재 리스크에 대비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보장은 1종 재해사망형과 2종 종합보장형 두 가지 형태로 제공된다. 1종 재해사망형을 선택하면 교통재해로 사망 시 3억원에 더해 사망 당시의 이미 납입한 보험료를 돌려받는다. 교통재해 이외의 일반재해로 사망 시 2억원과 사망 당시 이미 납입한 보험료가 지급된다.
2종 종합보장형을 선택하면 재해사망은 물론, 재해로 인한 장해, 수술, 골절치료까지 보장된다.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비갱신형으로 제공되며, 연금전환특약을 통해 안정적인 연금 수령으로 노후 생활 준비까지 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박봉수 BNP파리바카디프생명 방카슈랑스 부문 CSO는 “안심드림(Dream) 상해보험은 예기치 못한 사고를 대비하고, 만기 때는 납입한 보험료를 100% 돌려받을 수 있어 고객에게 더욱 안심이 되는 상품"이라며 "당사와 BNK경남은행 간의 업무 제휴로 경남지역 고객들에게도 이 상품이 든든한 안전장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BNP파리바카디프생명)
허지은 기자 hj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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