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허지은 기자]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현대해상이 해외여행보험에 자택 도난 손해 보장을 신설했다고 1일 밝혔다.
현대해상 다이렉트 ‘해외여행보험’은 해외여행 중 발생한 상해·질병치료비뿐만 아니라 배상책임, 휴대품손해, 항공기 및 수하물 지연 비용 등 해외여행 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보장하고 있다.
특히 이번 개정을 통해 해외여행 중 주민등록등본상 거주하고 있는 주택 내에 강도나 절도로 인해 발생한 도난, 파손을 보상하는 ‘해외여행중 자택 도난손해’ 담보를 신설했다.
또한 의료 응급상황이 발생하거나 여행관련 도움이 필요한 경우, 전세계 어디서든 365일 24시간 우리말로 상담 가능한 ‘우리말 도움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사진 = 현대해상)
허지은 기자 hj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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