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허지은 기자] 푸본현대생명(대표이사 사장 이재원)은 ‘소셜아이어워드 2022’에서 페이스북 부문 특별대상, 인스타그램 보험분야 대상 등, 2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소셜아이어워드는 국내를 대표하는 인터넷 전문가 4000여 명이 평가위원단으로 참여해,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SNS플랫폼 서비스를 선정한다.
이번 어워드에는 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기타분야 등 총 5개 플랫폼 분야에 259개사 318개 채널이 참여했다.
푸본현대생명의 페이스북은 금융?보험정보를 스토리텔링화한 차별화된 콘텐츠 구성과 소통채널로서의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현재 구독자는 6만 명을 넘어섰다.
푸본현대생명의 인스타그램은 캐릭터인 ‘푸니&보니’가 고객들과 소통하는 콘셉트다. 고객 참여형 콘텐츠 중심으로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2년 연속 SNS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한 것은 고객들과의 친밀한 소통을 해온 노력의 결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유익하고 다양한 콘텐츠로 고객들과 소통을 확대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사진 = 푸본현대생명)
허지은 기자 hj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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