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 용의 출현’, 개봉 첫 주말 관객 몰이 준비 끝났다(종합)
2022-07-29 09:07:17 2022-07-29 09:07:17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한산: 용의 출현이 개봉 2일 째 60만 관객을 넘어섰다. 개봉 첫 주말 이후 누적 관객 수에 관심이 집중하고 있다.
 
영화 '한산: 용의 출현' 스틸.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29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한산: 용의 출현28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총 236982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지난 27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638093명이 됐다.
 
한산: 용의 출현은 개봉 전 압도적인 예매율을 기록하며 사전 흥행 몰이에 나선 바 있다. 이미 누적 관객 수 1761만을 기록한 명량의 개봉 전 사전 예매율은 물론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아카데미 작품상 동시 수상작인 기생충의 개봉 전 사전 예매율마저 넘어서며 흥행 광풍 예고를 해 왔다. 특히 올 여름 경쟁작으로 분류된 외계+’ ‘비상선언’ ‘헌트를 압도할 만한 카타르시스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마저 충족시킬 준비를 끝마쳤다.
 
한편 같은 날 박스오피스 2위는 애니메이션 미니언즈2’8639명을 동원했다. 3위는 탑건: 매버릭으로 47336명을 끌어 모았다. 4위는 외계+’ 1부는 39114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17149명을 기록했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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