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뉴스토마토 김진양 기자]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예정된 단계별 비행 절차를 마쳤다. 이날 오후 4시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를 이륙한 누리호는 1단 분리, 페어링 분리, 2단 분리를 순조롭게 이행했다.
발사 약 13분 후 700㎞ 상공에 도달한 누리호는 성능 검증 위성과 위성 모사체를 차례로 분출하고 비행을 종료했다.
고흥=김진양 기자 jinyangki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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