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신규 상장 범한퓨얼셀, 공모가 소폭 웃돌며 출발
2022-06-17 09:12:06 2022-06-17 09:30:36
[뉴스토마토 우연수 기자] 코스닥 시장에 신규 입성한 범한퓨얼셀(382900)이 장 초반 공모가를 소폭 웃도는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분 현재 범한퓨얼셀은 시초가(4만1000원) 대비 350원(0.85%) 오른 4만1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범한퓨얼셀은 앞서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751.39대 1을 기록하며 공모가를 희망밴드(3만2200원~4만원) 최상단인 4만원으로 확정했다.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에서도 경쟁률 710.37대 1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범한퓨얼셀은 지난 2019년 범한산업에서 수소연료전지 사업부문을 물적 분할하며 설립된 회사다. 잠수함용 연료전지 및 수소충전소, 건물용 연료전지 등에 특화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우연수 기자 coincidenc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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