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2’, 개봉 첫 주말 100만 돌파 노린다(종합)
2022-06-17 08:38:20 2022-06-17 08:38:20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영화 마녀2’가 개봉 이틀 째 박스오피스 1위다. 개봉 첫 주말 동안 100만 돌파를 노린다.
 
17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마녀2’16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총 17 7960명을 끌어 모으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지난 15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44 8841명이다.
 
 
 
마녀2’는 이날 오전 8 30분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에서도 사전 예매율 34.9%1위를 기록 중이다. 국내 언론시사회 후 역대 최고란 평가를 받고 있는 탑건: 매버릭 20.0%인 점을 감안하면 두터운 마니아층의 지지가 뜨거운 상황임을 알 수 있다.
 
같은 날 박스오피스 2위는 밤죄도시2’8 5573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는 1090 9334명을 기록했다. 3위는 브로커 3 1410명을 끌어 모으며 누적 관객 수 94 9041명이 됐다.
 
이날 하루 동안 극장을 방문한 전체 관객 수는 333923명으로 집계됐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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