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저축은행(007330)은 일본계 종합금융그룹인 오릭스코퍼레이션과 푸른2저축은행 매각협상이 완료됐다고 20일 밝혔다.
푸른저축은행은 자회사인 푸른2저축은행에 대한 보유지분 70.77%에 개인지분 13.68%를 더해 총 84.44%를 1190억원에 오릭스에 매각하는데 합의해 가계약을 체결했다.
오릭스코퍼레이션은 조만간 금융위원회에 주식취득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다.
푸른저축은행은 이번 매각을 통해 매각익 453억원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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