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공인회계사 시험 논의 원탁회의 개최
2008-05-26 13:58:06 2011-06-15 18:56:52
금융감독원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2010년 공인회계사 시험부터 출제하기로 함에 따라 세부적인 출제비중과 방법 등을 논의하기 위해 내달 3일 원탁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지난 2007년 12월21 제정, 보고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기업회계기준서 37, 기업회계기준해석서 21개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2011년부터 모든 상장기업에 대해 의무 적용된다.

이번 회의는 K-IFRS 출제방향 논의에 집중하기 위해 현재 시행하는 시험제도(시험과목 및 시험기간)를 그대로 유지한다는 전제하에 토론하게 된다
.

이번 원탁회의에서 모아진 의견은 공인회계사시험위원회(621) 심의를 거쳐 확정, 공표할 계획이다.
 
회의에 참석을 원하는 희망자는 내달 2일 오후 5시까지 금감원(02-3786-7762)으로 방청을 신청하면 된다.
 
뉴스토마토 서주연 기자(shri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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