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株, 바젤Ⅲ 영향 제한적-IBK투자證
2010-09-14 08:30:43 2011-06-15 18:56:52
IBK투자증권은 바젤은행감독위원회의 자본규제 강화에 대해 은행업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14일 전망했다. 
 
바젤은행감독위원회가 금융위기의 재발을 막기 위해 은행 규제 개혁안에 지난 12일 합의했다고 밝혔다.
 
▲ 최소 보통주자본비율 현행 2%에서 4.5%로 상향 ▲ Tier1 최소자본비율 현행 4%에서 6%로 상향 ▲ 위기대응용 손실보전완충자본 2.5% 추가 확보 ▲ 경기대응완충자본 필요에 따라 0~2.5% 부과 가능 등이 골자다.
 
이혁재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주요시중은행 자본비율이 바젤Ⅲ가 2019년까지 요구하는 수준을 이미 상회한다"며 "바젤Ⅲ안 제시가 은행주가에 미칠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판단했다.
 
 
 
뉴스토마토 박상정 기자 aurapsj@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