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에서 7거래일 연속 자금 유출이 지속됐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도 29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14일 금융투자협회와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국내 주식형펀드(ETF 제외)에서 704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최근 7거래일 동안 총 1조2185억원의 자금이 이탈했다.
'미래에셋인디펜던스주식형K- 2Class A'에서 41억원, '삼성착한아이예쁜아이증권투자신탁 1[주식](A)'에서는 38억원, '미래에셋디스커버리증권투자신탁'에서는 68억원이 빠져나갔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도 801억원이 빠져나가며 29거래일 연속 순유출세를 기록했다.
'슈로더브릭스증권자투자신탁'에서 207억원, '미래에셋인사이트증권자투자신탁 1(주식혼합)종류A'에서 57억원이 이탈했다.
채권형펀드에서는 2643억원이 빠져나갔고,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3309억원이 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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