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소재 성융광전투자유한공사가 오는 15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다.
성융광전투자유한공사는 중국 자회사 강소성의 소주성융광전과기유한공사를 소유한 홍콩에 설립된 지주회사로, 주요 제품으로는 태양광모듈, 태양광전지 등이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915억원, 당기순이익은 142억원을 기록했다.
발행가액은 2800원이며, 총 공모금액은 504억원.
이에 따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외국기업은 총 13개(KRX의 16번째)로 늘어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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