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유진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4일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에 이정식 전 노사발전 재단 이사장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후보자에 정황근 전 농촌진흥청장을 발탁했다. 이로써 18개 부처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지명이 모두 끝났다. 공동정부를 약속했던 안철수계 인사는 단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다.
임유진 기자 limyang8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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